日도쿄도, 사흘째 신규확진 4000명대..전주 대비 3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도쿄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연속 4000명을 넘으면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NHK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도에서는 이날 417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쿄도 내 3일간 확진자 추이는 4051명(14일)→4561명(15일)→4172명(16일)이다.
이날까지 7일 평균 하루 신규 확진자는 2848.4명으로 전주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일본 도쿄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연속 4000명을 넘으면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NHK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도에서는 이날 417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연속 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지난주 일요일과 비교해 3배 이상 올라간 수치다.
도쿄도 내 3일간 확진자 추이는 4051명(14일)→4561명(15일)→4172명(16일)이다.
이날까지 7일 평균 하루 신규 확진자는 2848.4명으로 전주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이날 보고된 사망자는 없었다.
확진자 중 연령대별로는 20대 1477명으로 전체의 약 35%를 차지했다. 또한 1998명은 백신 접종을 2회 완료했음에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사카에서는 이날 3760명이 새로 확진돼 2일 연속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k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