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남태평양 쓰나미에 "현재 국민 피해없어"
보도국 2022. 1. 16. 17:40
외교부는 남태평양 해저화산 폭발과 쓰나미에 따른 우리 국민의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분화한 해저 화산과 인접한 섬나라 통가에는 현재 우리 교민 18명이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각 관할 공관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국민 피해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재외국민 피해가 확인될 경우 적극적으로 조력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저화산_폭발 #쓰나미 #통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메네이 참수' 본 김정은 덜덜?…"북한 상대로는 어려울 것" 판단 이유는
- [단독] "한국인 전용 검문"...투르크 배려 빛난 이란 철수
- 미사일 재고가 승패 결정…"이란 전쟁, 먼저 바닥나는 쪽이 진다"
- "내 집 사라졌지만 괜찮아"…이란인들이 폭격에 기뻐하는 이유
- "다른 남자와 있어서"…전 연인 집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가 폭행
- "고이율 보장"…가상자산 8억원 탈취 일당 검거
- "경사로에서 제동 장치 풀려"…지게차에 치여 18개월 여아 사망
- 호날두, 1200억 전용기로 중동 탈출?…알 나스르 SNS로 공식 발표
- 한해 석유 절도 피해만 2조 원…고질적 범죄에 멕시코 전전긍긍
-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미 4명 살해 자녀 방치 혐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