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대격변 시대' 컨퍼런스

입력 2022. 1. 16. 17:27 수정 2022. 1. 17. 00:35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균관대(총장 신동렬·사진)는 지난 14일 ‘대격변의 시대’를 주제로 성대국제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총, 균, 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 성균관대 석좌교수 겸 美 UCLA 교수와 《지금 다시 계몽》의 저자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 교수 등 유명 석학들의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s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