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숙사 창고서 불..연기 마신 학생 2명 병원 옮겨져
김성진 기자 2022. 1. 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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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8분쯤 봉천동 서울대학교 기숙사 919동 지하 1층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는 오후 3시30분쯤 불을 초진, 오후 3시45분쯤 완진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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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8분쯤 봉천동 서울대학교 기숙사 919동 지하 1층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기숙사에 있던 학생 15명이 대피했다. 이중 2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차 20대와 소방대원 63명이 즉각 출동했다.
소방대는 오후 3시30분쯤 불을 초진, 오후 3시45분쯤 완진했다. 불이 다른 층이나 건물로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zk0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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