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17일 2022년 첫 채용박람회 개최

박석희 입력 2022. 1. 16.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시흥시가 2022년 2만9000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 출발을 시작한다.

시흥시는 오는 17일 종합일자리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22년 첫 럭키데이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채용박람회를 꾸준히 진행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0개 늘어난 2만9000개(민간, 공공 포함)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시흥물류 등 5개 기업 참여 30여 명 모집

럭키데이 채용박람회 안내문.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2022년 2만9000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 출발을 시작한다. 시흥시는 오는 17일 종합일자리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22년 첫 럭키데이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쿠팡풀필먼트(시흥 물류), 삼우 전자정밀(주), 시흥교통 등 관내 5개 기업이 참여해 30여 명을 모집한다. 특히 시흥시는 매월 7일과 17일을 ‘채용박람회 날’로 정하고, 구인·구직이나 해소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매월 채용박람회에 참가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수시로 운영하고, 구직자의 면접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의 면접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비대면 화상 면접을 늘려 구직자의 채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흥시는 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채용박람회를 꾸준히 진행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0개 늘어난 2만9000개(민간, 공공 포함)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정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종합일자리센터(031-310-6255)에서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