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서구, 도솔마을 커뮤니티마당 조성사업 착공 등

조명휘 입력 2022. 1. 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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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도마2동 '도솔마을 커뮤니티마당 조성사업'을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7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79억원을 투입해 도마동 105-8번지 일원의 공·폐가를 철거하고 주차 전용 건축물을 신축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2021년 9월 30일까지 유성구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1개월 이상 영업 사실이 있는 연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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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 서구 도솔마을 커뮤니티마당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도마2동 '도솔마을 커뮤니티마당 조성사업'을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7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79억원을 투입해 도마동 105-8번지 일원의 공·폐가를 철거하고 주차 전용 건축물을 신축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다.

연면적 약 800㎡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47면 규모의 주차공간이 조성된다.

앞서 서구는 지난 7일 도마동 105-10번지의 노후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도 착공했다.

◇ 대덕구,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추진

대전 대덕구는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덕구의 인물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를 조사하고 수집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시범사업으로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과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벌인바 있다.

구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11월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했고, 관련 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 유성구, ‘위로&희망소상공인 특별지원금' 신청 연장

대전 유성구는 지난해 추진한 ‘위로&희망 소상공인 특별지원금’ 신청기간을 다음 달 28일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이 지원 사업기간 중 신청하지 못해 지원금을 받지 못한 3157개 업소를 구제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지난해 11월 연 매출 4억원 이하 1만 5545개 업소를 대상으로 이 지원 사업을 추진해 1만 2098개 업소에 60억원을 지급했다.

지원 자격은 2021년 9월 30일까지 유성구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1개월 이상 영업 사실이 있는 연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 등이다. 심사를 거쳐 업소당 대표자 1인에게 특별지원금 50만원이 지급된다.

추가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명, 부가가치세 표준증명원, 신분증,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구청 별관이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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