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첫 발견' 지하1층·1층 오전 수색.."특이사항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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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로 인한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광주 서구긴급구조통제단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력 206명과 차량 47대, 구조견 8마리 등이 구조수색작업에 투입됐다.
구조통제단은 오후에도 구조견을 수색작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수색작업과 함께 지상 1층과 지하1층에서 적재물을 걷어내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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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로 인한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광주 서구긴급구조통제단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력 206명과 차량 47대, 구조견 8마리 등이 구조수색작업에 투입됐다.
인명 구조견은 첫 실종자가 발견됐던 지하1층과 1층 전면부 등에 대한 수색을 진행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통제단은 오후에도 구조견을 수색작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수색작업과 함께 지상 1층과 지하1층에서 적재물을 걷어내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현재 지상 1층의 적재물은 3분의 2 정도 정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붕괴위험이 제기된 타워크레인을 해체하기 위한 대형 크레인 설치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은 오는 21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1200톤 대형 크레인을 투입하고 250톤, 200톤, 100톤 크레인 등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타워크레인 해체작업 지원을 위한 크레인 3호기 전기복구 작업도 진행할 방침이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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