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8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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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수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북도와 전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시·군 및 읍·면·동, 제공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질 좋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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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도의 최우수 기관 선정은 지난 2015년 이후 8년 연속이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각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지자체에서 직접 발굴·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시·도 성과평가는 지자체의 사회서비스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복지부에서 매년 실시한다.
복지부는 전국 시·도 사업의 계획·집행·실적 3개 부문을 평가하고 있다. 세부 지표는 Δ사업계획 및 집행 Δ사업관리 Δ제공인력 관리 Δ제공기관 관리 등이다.
특히 이번 평가의 경우, 전년 대비 실적을 평가하는 정량지표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중소도시인 전북도에 불리하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북도는 적극적인 평가 대응으로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란 대기록을 달성했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수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북도와 전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시·군 및 읍·면·동, 제공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질 좋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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