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복지관, '여성장애인 가사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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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복지관은 도내 취약계층 여성장애인의 가사 부담 경감 및 모성권 보호에 일조하고자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여성장애인 가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장애인의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가사활동 지원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사지원사 파견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장애인 중 임신·출산 예정이거나 가족 등의 지원체계가 없는 중증 또는 고령의 독거 여성장애인이 지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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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장애인복지관.(뉴시스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6/newsis/20220116112445479bbyx.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장애인복지관은 도내 취약계층 여성장애인의 가사 부담 경감 및 모성권 보호에 일조하고자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여성장애인 가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장애인의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가사활동 지원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사지원사 파견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장애인 중 임신·출산 예정이거나 가족 등의 지원체계가 없는 중증 또는 고령의 독거 여성장애인이 지원 대상이다.
오는 21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며, 도내 장애인복지기관의 대상자 의뢰 또는 당사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상담과 선정 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2월부터 가사지원사를 파견 지원할 예정이다.
강병은 관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와 사회 참여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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