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공체육시설 운영중단 1주 연장..23일까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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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중단 기간이 1주일 더 연장된다.
전주시는 당초 16일까지로 예정됐던 공공체육시설의 미운영 기간을 오는 23일까지 1주간 더 연장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방역지표가 호전되고는 있지만, 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이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과 타지역의 체육시설내 활동과 모임 등에서 집단감염 재유행이 발생한 상황 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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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지역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중단 기간이 1주일 더 연장된다.
전주시는 당초 16일까지로 예정됐던 공공체육시설의 미운영 기간을 오는 23일까지 1주간 더 연장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월6일까지 3주 더 연장된데 따른 조치다.
시는 향후 1주일 동안 지역내 코로나19 감염추이와 분야별 대응체계, 실내·외체육시설별 안정성과 위험도 등 특성을 종합 고려해 단계적 개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방역지표가 호전되고는 있지만, 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이 단기간에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과 타지역의 체육시설내 활동과 모임 등에서 집단감염 재유행이 발생한 상황 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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