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경보 부산서 산불..임야 2만5천㎡ 소실(종합)
오수희 2022. 1. 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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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부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2만5천㎡가 소실됐다.
16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영도구 신선동에 있는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사찰 목조건물 한 채가 전소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불로 임야 2만5천㎡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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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소실된 사찰 (부산=연합뉴스) 16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영도구에 있는 한 사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를 하고 있다.
이 불로 사찰 목조건물 한 채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산쪽으로 번졌으나, 현재 큰 불길은 잡힌 상태라고 소방본부는 전했다. 2022.1.16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andbrother@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6/yonhap/20220116105220945gsua.jpg)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부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2만5천㎡가 소실됐다.
16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영도구 신선동에 있는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사찰 목조건물 한 채가 전소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찰에서 난 불이 주변 임야(봉래산)로 번지면서 산불로 이어졌다.
불이 나자 인력 800여 명과 진화장비 30여 대가 투입돼 불을 껐다.
날이 밝자 헬기 3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쳤다.
오전 9시 13분께 큰 불길이 잡혔으며, 오전 10시께 진화작업이 끝났다.
산림 당국은 불로 임야 2만5천㎡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은 사찰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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