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확진자 260명 추가..주점·학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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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6일 0시 기준 26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감염은 연수구 소재 주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3명이며 남동구 소재 중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어났다.
남동구 소재 주점과 연수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3명이며 서구 소재 직장 관련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23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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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2명 사망…누적 324명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16일 0시 기준 26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324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 관련 감염 7명, 확진자 접촉 164명, 감염경로 불명 64명, 해외유입 25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연수구 소재 주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3명이며 남동구 소재 중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어났다.
남동구 소재 주점과 연수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3명이며 서구 소재 직장 관련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또 강화군 소재 고등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날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1차 접종 253만1621명, 2차 접종 248만78명, 3차 접종 130만5535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230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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