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자 123명 추가, 익산 42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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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10970명을 기록하고 있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하루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23명이다.
전주에서는 외식업소 관련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군산에서는 가족행사와 실내체육시설 관련, 군부대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완주에서는 대학 운동부 관련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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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10970명을 기록하고 있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하루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23명이다.
지역별로는 익산이 42명, 전주 25명, 군사 20명, 김제 11명, 완주 7명, 정읍 6명, 진안 1명이 감염됐으며 해외입국 11명, 감염 경로 불명확 사례도 56명이다.
전주에서는 외식업소 관련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군산에서는 가족행사와 실내체육시설 관련, 군부대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김제에서는 학교 운동부, 익산에서는 제조업체 관련과 종교시설, 정읍의 경우 정육업체, 김제에서는 가족모임과 초등학교 관련 확진 사례가 다수다.
완주에서는 대학 운동부 관련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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