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충북교육도서관 '방학 찾아가는 책 버스'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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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긴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돕기 위해 '방학에도 찾아가는 꿈의 책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책버스는 오는 19일부터 3월 개학 전까지 학교 4곳을 잇달아 찾는다.
꿈과 도전을 주제로 한 도서를 학생에게 들려주고,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나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충북국제교육원은 다문화 교육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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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교육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긴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돕기 위해 ‘방학에도 찾아가는 꿈의 책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책버스는 오는 19일부터 3월 개학 전까지 학교 4곳을 잇달아 찾는다. 돌봄교실 학생은 책 놀이 활동을 하고 책 버스에서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다.
꿈과 도전을 주제로 한 도서를 학생에게 들려주고,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나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책 놀이 활동으로 준비한 털실을 이용해 작은 털모자를 만드는 수업도 한다.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시관 운영
충북국제교육원은 다문화 교육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의 다양한 악기, 민속놀이, 의상, 공예 등 여러 나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학생, 성인은 오는 17일부터 방문할 수 있다.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는 다음 달 17일부터 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오전 10시~낮 12시, 오후 1시~오후 3시), 화·금요일(오전 10시~오후 4시)이 다르다. 전시체험관을 찾은 방문객을 위해 해설사가 다문화사회, 문화 다양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관람 신청은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cbiei.go.kr)에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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