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아침까지 눈 또는 비..낮 영하 1~3도
조성현 2022. 1. 16. 0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16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1~3㎝,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오전 최저기온은 제천·음성 영하 4도, 충주·진천·증평·괴산·보은 영하 3도, 단양·청주·옥천·영동 영하 2도, 추풍령 영하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3도로 전날(2.5~6.4도)보다 낮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일요일인 16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1~3㎝,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오전 최저기온은 제천·음성 영하 4도, 충주·진천·증평·괴산·보은 영하 3도, 단양·청주·옥천·영동 영하 2도, 추풍령 영하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3도로 전날(2.5~6.4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현영 "수영선수 딸, 목소리 때문에 응원 금지령 내려"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장윤주 엄마 "딸 부부싸움하면 내가 사과…나 닮아서"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
- '응팔' 이문정, 두 번 유산 아픔 딛고 셋째 임신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