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최홍림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덕분 유명해져"

유경상 입력 2022. 1. 15.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민 아나운서가 딸 박민하 덕분에 유명해졌다고 일부 인정했다.

최홍림은 "저 때부터 박찬민 아나운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아니었다. 민하 아니었으면 알려지지 않았다"고 꼬집었고, 박찬민은 "'붕어빵' 하면서 민하가 많이 이슈가 돼서 저도 많이 알려지긴 했다. 그 전에도 제가 복권 방송을 하면서.."라며 딸 박민하 덕분에 유명해졌다는 사실을 일부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민 아나운서가 딸 박민하 덕분에 유명해졌다고 일부 인정했다.

1월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자식 덕분에 산다’ 특집으로 김봉곤 김다현 부녀, 방은희 방두민 모자, 박찬민 박민하 부녀, 정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민 아나운서는 “직장생활 그만 두고 광야로 나온 박찬민 아나운서다. 이제 방송인이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박민하는 “배우이자 사격 선수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라고 자기 소개했다.

이어 박민하는 약 10년 전에 부친과 함께 출연한 예능 ‘붕어빵’이 다 기억 나냐는 질문에 “다 나지는 않는데. 너튜브에 옛날 드라마나 예능이 많이 나와서 보면서 가물가물하게 기억이 난다”고 답했다. 그와 함께 공개된 박민하의 어릴 적 사진에 감탄이 쏟아졌고, 박민하는 “5살, 6살 때였다”고 회상했다.

최홍림은 “저 때부터 박찬민 아나운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아니었다. 민하 아니었으면 알려지지 않았다”고 꼬집었고, 박찬민은 “‘붕어빵’ 하면서 민하가 많이 이슈가 돼서 저도 많이 알려지긴 했다. 그 전에도 제가 복권 방송을 하면서..”라며 딸 박민하 덕분에 유명해졌다는 사실을 일부 인정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