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럽게' 뱀뱀·브브걸 유정, 폐가 공포 체험에 '혼비백산'

진주희 입력 2022. 1. 15.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촌스럽게' 멤버들이 폐가 공포 체험에 나선다.

오는 16일 방송될 KBS2 '촌(村)스럽게 in 시크릿 아일랜드'(연출 김영민)(이하 '촌스럽게') 3회에서는 폐가 공포 체험에 나서는 박준형, 김영철, 뱀뱀, 유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정부터 뱀뱀, 김영철, 박준형이 차례대로 폐가에 들어선 가운데, 일부 멤버는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몇 걸음 들어서지도 못하고 중도 포기를 선언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멤버들이 폐가 공포 체험에 나선다.

오는 16일 방송될 KBS2 ‘촌(村)스럽게 in 시크릿 아일랜드’(연출 김영민)(이하 ‘촌스럽게’) 3회에서는 폐가 공포 체험에 나서는 박준형, 김영철, 뱀뱀, 유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인천 석모도 촌스러운 ‘가(家)’에서 둘째 날 저녁 식사까지 마친 네 멤버는 제작진이 준비한 야식을 얻기 위해 근처 폐가에서 숨겨진 캡슐을 찾아오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촌스럽게’ 멤버들이 폐가 공포 체험에 나선다.사진=KBS 제공
유정부터 뱀뱀, 김영철, 박준형이 차례대로 폐가에 들어선 가운데, 일부 멤버는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몇 걸음 들어서지도 못하고 중도 포기를 선언한다. 특히 뱀뱀은 폐가에서 무언가를 본 후 혼비백산하며 도망치는 등 야식 획득에 애를 먹는다.

폐가 체험을 마친 후에는 뱀뱀과 유정이 실제로 겪었던 공포 경험담을 공개한다. 두 사람이 털어놓은 섬뜩하고 소름 돋는 경험담에 녹화 현장 분위기도 으스스해졌다는 후문.

‘촌스럽게’는 다양한 어린 시절 추억을 가진 god 박준형, 개그맨 김영철, 갓세븐 출신 가수 뱀뱀,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가장 한국적인 추억여행을 그린 3부작 힐링 예능프로그램이다.

인천 석모도로 떠난 멤버들은 마치 과거에서 시간이 멈춘듯한 촌스러운 ‘가(家)’에 입성, 지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2박 3일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KBS2신년특집 예능프로그램 ‘촌스럽게’ 3회는 16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