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기리보이 "저작권료? 적을 때 5만원, 많을 땐 억"

안하나 입력 2022. 1. 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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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기리보이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병재는 기리보이에게 "저작권료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첫 저작권료와 최고 저작권료가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기리보이는 "처음은 기억난다. 5만원대였다"고 답했다.

또한 기리보이는 "저작권 통장은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다. 공연, 음원 수익은 아버지가 관리하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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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기리보이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래퍼 기리보이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기리보이, 배우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기리보이에게 “저작권료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첫 저작권료와 최고 저작권료가 얼마냐”고 물었다.

그러자 기리보이는 “처음은 기억난다. 5만원대였다”고 답했다.

이어 “제일 많이 받았을 때 억 단위였던 적도 있다”라며 “사실 잘 기억이 안 난다”고 전했다.

또한 기리보이는 “저작권 통장은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다. 공연, 음원 수익은 아버지가 관리하신다”고 털어놨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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