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다해♥세븐, 방송 최초 동반 출연에 긴장 "싸우지 말아야 할 텐데" [종합]

김예솔 입력 2022. 1. 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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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와 세븐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했다.

15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다해와 세븐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다해는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중국어 연습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MBC랑 인연이 많다. 데뷔를 MBC에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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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이다해와 세븐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했다. 

15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다해와 세븐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이다해는 화보 촬영 중인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무슨 생각을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다해는 "내가 제일 예뻐 이런 생각을 억지로라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생각이다. 내가 제일 잘 먹어 그런 생각은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중국어 연습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국내 제품을 중국에 소개하는 예고편 영상을 촬영한다고 말했다. 이다해는 "MBC랑 인연이 많다. 데뷔를 MBC에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첫 주연작을 맡았던 '왕꽃선녀님'도 MBC드라마였던 것. 

이다해는 뉴스 앵커자리에 앉아 예고편 영상을 촬영했다. 이영자는 스튜디오를 보며 전현무에게 "저기 스튜디오만 봐도 긴장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가본지 너무 오래돼서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촬영 후 식사를 하러 갔다. 이다해는 친한 배우인 최성준과 그 분을 부른다고 말했다. 이다해는 "그 분과 친하게 지낸지 7년이 됐다. 7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바로 이다해의 연인인 가수 세븐인 것. 

매니저는 "그 러브스토리 오늘 들을 수 있는 거냐. 궁금했는데 물어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얘기해도 되는 거냐. 싸우지만 말아야 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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