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세븐♥이다해, 방송 최초 동반출연 "어색하다"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1. 15.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과 이다해가 풋풋한 연인의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다해의 일상이 소개됐다.

곧 세븐과 이다해가 방송 최초로 함께 등장했지만, 두 사람은 남보다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세븐을 보며 이다해는 "사실 투 샷 공개하는 걸 꺼려 했었다. 내가 SNS에 사진 하나라도 올리려 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 공식적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건 최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과 이다해가 풋풋한 연인의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다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이다해는 "여기가 진짜 내가 좋아하는 맛집이다"라며 자신의 단골집으로 향했다. 그는 "그런데 둘만 먹으면 메뉴를 많이 못 시키지 않냐. 그래서 친구를 불렀다. 두 명이다. 한 명은 안지 20년 된 최성준, 나머지 하나는 세븐이다"라고 말하면서도, "괜히 불렀다. 싸우지는 말아야 될 텐데"라고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 세븐과 이다해가 방송 최초로 함께 등장했지만, 두 사람은 남보다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세븐은 "우리도 오랜만이다. 바빠서 며칠 못 봤다. 못 본 지 한 3일 됐다"라고 서로의 근황을 물으면서 민망한 미소만 지었다.

그런 세븐을 보며 이다해는 "사실 투 샷 공개하는 걸 꺼려 했었다. 내가 SNS에 사진 하나라도 올리려 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 공식적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건 최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c) TV Daily.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