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이호저수지서 낚시하던 70대 남성 숨져

김낙희 기자 입력 2022. 1. 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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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15일 홍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저수지에 사람이 빠졌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당국이 40여 분만에 구조한 A씨(70대 남성)는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 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저수지 얇은 얼음 위에서 낚시 도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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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저수지에 빠진 A씨를 구조하고 있다.(홍성소방서 제공)© 뉴스1

(홍성=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15일 홍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저수지에 사람이 빠졌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당국이 40여 분만에 구조한 A씨(70대 남성)는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 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저수지 얇은 얼음 위에서 낚시 도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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