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 주하이도 오미크론 유입..이달 들어 5번째
김형근 2022. 1. 15. 22:22
중국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광둥성 주하이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관영 중앙TV는 어제 주하이시에서 7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이달 들어 광둥성 주하이, 중산, 톈진, 다롄과 허난성 안양 등 5곳에서 오미크론이 발생했습니다.
광둥성 방역 당국은 베이징 올림픽을 보름여 앞두고 주하이시에서 오미크론이 발생하자 주하이발 베이징행 항공편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도시 전체가 봉쇄된 산시성 시안은 봉쇄 조치가 길어지면서 지역 내 대학의 방학이 연기됐습니다.
YTN 김형근 (h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말정산 오늘 시작...1인당 평균 환급액은?
- 김건희 씨는 모르는 '7시간 통화' 대부분 보도 가능
- 대형마트·백화점 방역패스 '같은 내용·반대 결과' 이유는?
- 안철수, 단문 메시지 가세 "국방부 고장 수리 중?"
- 베이징 올림픽 선수촌 '폐쇄루프' 가동...외부접촉 차단
- 트럼프의 '정신 승리' 제1시나리오..."미사일 없으면 핵도 텅 빈 위협"
-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영아, 첫 등원부터 결석...지자체 방문 상담은 1년 전
- 성주 사드 발사대 모두 떠나...중동으로 향한 듯
- "제가 어떻게 사과할까요?"...초대리 대신 락스 준 용산 횟집, 결국 [지금이뉴스]
- 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히잡부터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