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수련모임 대학생 4명 추가 확진..오미크론 변이 확인

정재훈 입력 2022. 1. 15. 21:4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1명이 더 나왔습니다.

대전 53명, 세종 15명, 충남 123명입니다.

대전에서는 보령으로 수련모임을 다녀온 대전 동구의 모 대학의 같은 과 대학생 4명이 추가 확진되며 누적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역학조사 결과 확진된 대학생 중 10명이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습니다.

이밖에 유성의 한 온천호텔에서 9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0명으로 늘었습니다.

충남의 경우 집단감염이 발생한 아산 충무병원에서 간호조무사와 환자 등 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세종은 국립세종수목원에 근무하는 20대 직원 1명 확진됐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