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대학 잇따라 등록금 동결

이정훈 입력 2022. 1. 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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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충북지역 대학 등록금이 대부분 동결될 전망입니다.

충북대는 지난 7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2022학년 등록금을 동결했고 한국교통대도 13일 새 학기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서원대는 다음 주에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여는데 동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의 대학들은 학생들의 등록금 인하 요구가 거셌던 2012년 이후 등록금을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 (hwarang0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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