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신규 114명..유흥주점·체육시설 감염 잇따라

차주하 입력 2022. 1. 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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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창원 44명, 김해 30명, 진주 14명 등 114명이 발생했습니다.

창원에서는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돼 누적 인원 44명이 됐고, 진주에서는 실내체육시설 관련 1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50명으로 늘었습니다.

기저질환이 있던 70대 환자 1명이 숨져 경남의 누적 사망자는 109명입니다.

경남의 백신 3차 접종자는 147만여 명으로 인구 대비 44.7%이고, 2차 접종은 84.1%입니다.

차주하 기자 (chas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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