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대위, '주적은 간부' 언급한 청년 대변인 해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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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주적은 간부'라는 SNS 메시지로 논란을 일으킨 하헌기 청년 대변인을 대변인직에서 해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하 대변인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주적은 북한이라는 SNS 메시지를 공유하면서 주적은 간부라고 적었습니다.
하 대변인은 논란이 일자 주적은 간부란 표현이 오랜 기간 사병들 사이에서 유행해왔다며, 경솔한 발언이라고 인정하고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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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주적은 간부'라는 SNS 메시지로 논란을 일으킨 하헌기 청년 대변인을 대변인직에서 해촉하기로 했습니다.
선대위 관계자는 하 대변인이 국군 사기를 저하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판단해 총무본부장 결재를 거쳐 최종 해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하 대변인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주적은 북한이라는 SNS 메시지를 공유하면서 주적은 간부라고 적었습니다.
하 대변인은 논란이 일자 주적은 간부란 표현이 오랜 기간 사병들 사이에서 유행해왔다며, 경솔한 발언이라고 인정하고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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