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전국 3259명 확진..1주 전보다 642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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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325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259명으로 집계됐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722명, 경기 1153명, 인천 194명 등 수도권이 2069명으로 전체의 63.5%를 차지하고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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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날 동시간대보다 83명 늘어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15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325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25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176명보다 83명 많은 것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8일 2617명 보다는 642명 많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722명, 경기 1153명, 인천 194명 등 수도권이 2069명으로 전체의 63.5%를 차지하고 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54명, 경북 108명, 부산 145명, 울산 17명, 경남 94명, 대전 40명, 세종 10명, 충남 111명, 충북 30명, 광주 178명, 전남 135명, 전북 90명, 강원 70명, 제주 8명 등 1190명(36.5%) 발생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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