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5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감염 5명 추가돼 61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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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7387∼7401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을 조사 중이다.
울산 지역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5명이 추가돼 누적 6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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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5/yonhap/20220115182225157kkaa.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에서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7387∼7401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9명은 기존 확진자들 접촉자이며, 4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거주 지역별로는 중구 1명, 남구 9명, 동구 1명, 북구 2명, 울주군 2명이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을 조사 중이다.
울산 지역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5명이 추가돼 누적 61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14일 오후 5시 기준)는 1건 늘어 누적 43건이 됐다.
울산 지역 백신 3차 접종 완료율은 인구 대비 41.3%(15일 0시 기준)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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