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 6시 15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변이 5명 늘어 61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명이 신규 확진판정을 받아 지역 7387~740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울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이날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5명도 추가 확인돼 울산지역 누적 감염자는 61명이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5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명이 신규 확진판정을 받아 지역 7387~740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구·군 별로는 중구 1명, 남구 9명, 동구 1명, 북구 2명, 울주군 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10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4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뒤 확진됐다. 국가별로는 아랍에미리트연합 1명(입국일 13일), 필리핀 2명(13일), 미국 1명(13일)이다.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울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이날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5명도 추가 확인돼 울산지역 누적 감염자는 61명이 됐다.
bigpict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