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코로나 3차 백신 접종률 41.3%..전국 44.9%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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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률이 40%를 넘어섰다.
15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시민 46만1140명이 코로나19 3차 백신을 접종해 시 인구 대비(111만7766명) 접종률 41.3%를 기록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돌파 감염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3차 백신접종"이라며 "시민들께서 추가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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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울산지역의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률이 40%를 넘어섰다.
15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시민 46만1140명이 코로나19 3차 백신을 접종해 시 인구 대비(111만7766명) 접종률 41.3%를 기록했다.
동 시간 울산시민 1차 접종률은 85.5%(95만6188명), 2차 접종률은 83.2%(93만201명)로 집계됐다.
전국 누적 3차 접종 완료자는 2301만5954명으로 44.9%를 보이고 있다.
시는 18세 이상 전국민 3차 접종 간격 단축에 따라 2차 접종 후 3개월이 도래한 접종자에게 백신접종 예약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돌파 감염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3차 백신접종"이라며 "시민들께서 추가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bigpict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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