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한밤 음주운전 40대 여성, 승용차 받아 5명 중·경상
정우용 기자 2022. 1. 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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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에서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교통사고를 내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15일 김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0시 27분쯤 김천시 평화동 직지교 사거리에서 술에 취해 경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운전한 경차는 5명이 탄 승용차와 충돌하면서 승용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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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에서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교통사고를 내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15일 김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0시 27분쯤 김천시 평화동 직지교 사거리에서 술에 취해 경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운전한 경차는 5명이 탄 승용차와 충돌하면서 승용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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