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 주택 화재, 2명 부상

강병서 입력 2022. 1. 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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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15일 오전 8시40분께 경북 상주시 청리면의 주택에서 불이나 주민 2명이 다쳤다.

61세 여성과 58세 남성이 각각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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