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50명 신규 확진..어제 누계 116명(종합)

홍정명 입력 2022. 1. 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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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지난 14일 오후 5시 이후 코나19 신규 확진자 50명이 발생했다.

15일 오후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확진일 기준 ▲14일 밤 20명 ▲15일 3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20명 ▲김해 19명 ▲밀양 4명 ▲사천 3명 ▲진주 1명 ▲통영 1명 ▲창녕 1명 ▲거창 1명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일 오후 1시 30분 현재 2만2377명(입원 1313, 퇴원 2만956, 사망 1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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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20, 김해 19, 밀양 4, 사천 3명 등
'창원 유흥주점 관련' 추가, 누적 40명
경남 누적 2만2377명…3차 접종 44.7%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15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2.01.15. hjm@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지난 14일 오후 5시 이후 코나19 신규 확진자 50명이 발생했다.

15일 오후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확진일 기준 ▲14일 밤 20명 ▲15일 30명이다. 지난 14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11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20명 ▲김해 19명 ▲밀양 4명 ▲사천 3명 ▲진주 1명 ▲통영 1명 ▲창녕 1명 ▲거창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3명 ▲도내 확진자 접촉 29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확진자 접촉 3명 ▲해외입국 4명 ▲조사중 9명이다.

도내 확진자 29명은 가족 18명, 지인 10명, 직장동료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3명은 '창원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이용자 1명과 지인 2명이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40명이다.

지난 10일 유흥주점 이용자 3명이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최초 확진됐고, 11일 종사자 6명과 이용자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어 12일 이용자 5명, 13일 종사자 6명과 이용자 8명(김해 1명 포함), 14일 이용자 3명(양산 1명 포함), 그리고 14일 밤 이용자 1명과 지인 2명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업소는 휴업중이며,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일 오후 1시 30분 현재 2만2377명(입원 1313, 퇴원 2만956, 사망 108)이다. 자가격리자는 4275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2%, 2차 84.1%, 3차 44.7%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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