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겨울방학 어린이·청소년 '보물 탐험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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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박물관 보물 탐험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물 탐험대는 울산박물관의 대표 유물과 관련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매일 다른 체험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탐험대가 돼 박물관 내 울산 보물을 찾아 정답을 완성하면 울산박물관 체험 교구 꾸러미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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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울산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박물관 보물 탐험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물 탐험대는 울산박물관의 대표 유물과 관련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매일 다른 체험으로 진행된다.
체험 기간은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 등 총 6차례에 걸쳐 회당 20명씩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참여 대상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 및 청소년이다.
어린이 탐험대가 돼 박물관 내 울산 보물을 찾아 정답을 완성하면 울산박물관 체험 교구 꾸러미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참여 사진 및 체험 후기를 SNS에 게재한 30명을 선정해 3월 가족 교육 프로그램의 교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울산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쉼과 여유를 느끼며 울산역사도 알아보는 뜻깊은 겨울방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igpict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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