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올해 700회 소규모 공연..문화예술로 일상 회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춘천시가 올해 지역 곳곳에서 700회 소규모 공연을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줄어든 문화 혜택을 늘리고, 공연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돕기 위해서다.
아울러 문화예술회관과 몸짓극장에서 기획공연이, 문화 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도 진행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15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문화예술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연중 공연 상설화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올해 지역 곳곳에서 700회 소규모 공연을 추진한다.
![춘천인형극제 공연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5/yonhap/20220115110009377nzgd.jp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줄어든 문화 혜택을 늘리고, 공연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돕기 위해서다.
먼저 지역대표 상설공연인 인형극이 매주 주말, 연극은 매주 목요일, 마임은 매주 수요일 공연한다.
또 3월부터 10월까지 조각공원, 석사천 산책로, 우두강변길 등에서 버스킹 공연을 수시로 펼친다.
아울러 문화예술회관과 몸짓극장에서 기획공연이, 문화 소외 지역에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도 진행한다.
사업을 위해 올해 24억6천만 원을 투입한다.
공연은 3월부터 이뤄질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재단법인 춘천문화재단과 단체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15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문화예술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연중 공연 상설화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hak@yna.co.kr
- ☞ 가수 비, '800억 자산가인데 인색' 주장에 어떤 대응하나
- ☞ 한 쪽이 40억 원…사상 최고가 낙찰 만화책은
- ☞ 바닥에 닿는 순간 '펑'…차에서 내리던 택배물품 대폭발
- ☞ 6세아들 찬물샤워 벌주다 숨지자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 ☞ '백신 거부' 조코비치 호주 재구금…법원 막판 심리
- ☞ 약값 5000% 폭리 '밉상 사업가', 760억원 배상에 영구퇴출
- ☞ "보육원 교사들이 원생 7년간 폭행·가혹행위"
- ☞ 대기업 김치서 나온 이물질…모양은 발톱인데 고추씨라니
- ☞ 간통 여성 태형 100대, 상대남 15대…형평성 논란
- ☞ 타조떼 한밤 추격전…시속 70km에 경찰 애먹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캐리어에 50대 여성 시신 담아 유기한 20대 딸 긴급체포(종합2보) | 연합뉴스
-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에 '유퀴즈' 등 출연분 비공개 | 연합뉴스
-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당해 뇌출혈…피의자 영장은 기각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서 60대 어머니 숨지고 40대 아들 중상(종합) | 연합뉴스
- 美 '하늘의 눈' 조롱 밈…트럼프 긁는 '50만 팔로워' 이란 의장 | 연합뉴스
- 아들 평생 꿈 이뤄주려…휠체어 밀며 美대륙 4천500㎞ 달린다 | 연합뉴스
- 검찰,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가세연 김세의 불구속기소 | 연합뉴스
- 워싱턴DC 인증샷 명소된 황금변기…"트럼프 위한 왕좌" 조롱 | 연합뉴스
- "염소 돌보다 주웠는데"…11세 형 총기 오발로 7세 동생 사망 | 연합뉴스
- 독일 시내 한복판서 늑대가 사람 물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