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vs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위 경합 [주말흥행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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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주연 영화 '특송'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두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지난 12일 개봉한 '특송'은 이번 주말 누적 20만명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과 1위 다툼을 벌일 것 같다.
'특송'은 개봉 첫날부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지만 주말에도 이 같은 기세를 이어갈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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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vs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위 경합 [주말흥행기상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5/starnews/20220115110004258gfgx.jpg)
지난 12일 개봉한 '특송'은 이번 주말 누적 20만명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과 1위 다툼을 벌일 것 같다. '특송'은 개봉 첫날부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지만 주말에도 이 같은 기세를 이어갈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이번 주말 누적 685만명을 기록해 700만 고지로 점차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크호스는 '씽2게더'로 이번 주말에도 가족관객들의 성원으로 3위를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극장가는 '특송'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씽2게더' 삼파전 양상이지만 관객이 대거 유입되지는 않아 소강상태다. 현재 추세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적: 도깨비깃발' '킹메이커' 등 신작들이 개봉하면 변할 것으로 보인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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