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단독주택 화재,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이바름 2022. 1. 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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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1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성리의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4분 만에 꺼졌다.

포항북부소방서 관계자는 "근처를 지나던 차량 운전자가 주택에 불꽃과 연기가 올라오는 상황을 발견해 신고했다"며 "집주인이 화목보일러에 불을 지피고 보일러 문을 닫지 않았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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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 이바름 기자 = 경북 포항의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1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성리의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4분 만에 꺼졌다.

불은 주택 내부 20㎡를 태우는 등 571만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포항북부소방서 관계자는 "근처를 지나던 차량 운전자가 주택에 불꽃과 연기가 올라오는 상황을 발견해 신고했다"며 "집주인이 화목보일러에 불을 지피고 보일러 문을 닫지 않았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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