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헤이♥넉스 "사귄 날 첫키스, 지난해 '스우파' 때문에 잘 못 만나"

이민지 2022. 1. 15.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헤이, 넉스 커플이 첫키스를 공개했다.

1월 13일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채널에는 리헤이, 넉스 커플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리헤이와 넉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야기부터 서로에 대한 다양한 TMI 문제를 내고 맞추며 찐커플 케미를 자랑했다.

리헤이는 "'스우파' 하느라 정신 없었다. 우리 잘 못 만났다"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리헤이, 넉스 커플이 첫키스를 공개했다.

1월 13일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채널에는 리헤이, 넉스 커플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리헤이와 넉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야기부터 서로에 대한 다양한 TMI 문제를 내고 맞추며 찐커플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첫키스 질문에 두 사람은 "15년 6월 술집에서"라며 "사귄 날 했다"고 솔직히 이야기 했다.

"지난 1년간 상대방에게 비밀로 한 일이 없다"라는 질문에 두 사람은 동시에 "없다"고 답했다. 리헤이는 "'스우파' 하느라 정신 없었다. 우리 잘 못 만났다"며 웃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