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확진자 363명 '역대 최다'..광주 이틀째 200명 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학교와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지서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면서 광주·전남에서 36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광주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Δ광산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1명(누적 33명) Δ광산구 소재 요양시설 30명(누적 107명) Δ북구 소재 어린이집 49명(59명) Δ남구 초등학교 1명(43명) Δ남구 소재 요양병원 1명(33명) Δ서구 소재 요양병원 1명(22명)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학교와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지서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면서 광주·전남에서 36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일일 역대 최다 확진자다.
1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08명(9661~9868번), 전남에서 155명(7307~7462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322명, 12일 324명, 13일 357명에 이어 나흘 연속 300명대 돌파에 이은 역대 최다 확진이다.
광주에서는 역대 최다 확진자를 기록한 전날(224명)에 이어 이틀째 200명대를 돌파했다.
광주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Δ광산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1명(누적 33명) Δ광산구 소재 요양시설 30명(누적 107명) Δ북구 소재 어린이집 49명(59명) Δ남구 초등학교 1명(43명) Δ남구 소재 요양병원 1명(33명) Δ서구 소재 요양병원 1명(22명) 등이다.
이와 함께 Δ기 확진자 관련 80명 Δ타시도 확진자 17명 Δ조사중 26명 Δ해외유입 2명도 추가됐다. 기 확진자 대부분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가족 또는 지인과 접촉했다.
전남에서는 14개 시군에서 155명(7307~7462번)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목포 86명, 나주·무안·영암(해외 2명) 각 13명, 여수 7명, 고흥 6명(해외 1명), 광양·화순·해남(해외 1명) 각 3명, 보성·장흥·장성 각 2명, 담양·구례 각 1명씩이다.
대부분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전수검사에서 감염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목포에서는 주점과 학교, 사우나 등 전수검사를 통한 산발적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 4명은 미국과 캐나다, 네팔에서 입국했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g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