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없는 틈 노려' 아파트서 고가 명품 절도..경찰, 범인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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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아파트에서 거주자가 없는 틈을 노려 고가 명품 등이 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동경찰서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신고가 걸려 온 강동구 한 아파트에 출동한 결과 침입자를 방지하는 방범창이 15㎝가량 벌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피해자는 수백만원 상당의 고가 명품과 상품권 등 1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도난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범행이 이뤄진 사이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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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이상학 기자,노선웅 기자 = 서울 강동구 아파트에서 거주자가 없는 틈을 노려 고가 명품 등이 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동경찰서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신고가 걸려 온 강동구 한 아파트에 출동한 결과 침입자를 방지하는 방범창이 15㎝가량 벌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피해자는 수백만원 상당의 고가 명품과 상품권 등 1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도난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범행이 이뤄진 사이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조사하는 한편 범인을 추적 중이다.
d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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