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코드 쿤스트 "혼자 산지 10년차, 층마다 방 나뉘어"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2. 1. 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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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가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혼자 산 지 9~10년 차 정도 된다"며 "저희 집은 지하실, 주방, 거실, 옷방, 침실이 층마다 하나씩 나눠져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황금색 친구가 시루, 눈두덩이가 회색인 친구가 판다다. 시루와 같이 산 지는 6년 차, 판다는 3년 차 정도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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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혼산' 코드 쿤스트가 독특한 구조의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가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혼자 산 지 9~10년 차 정도 된다"며 "저희 집은 지하실, 주방, 거실, 옷방, 침실이 층마다 하나씩 나눠져 있다"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는 함께 생활하는 반려묘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황금색 친구가 시루, 눈두덩이가 회색인 친구가 판다다. 시루와 같이 산 지는 6년 차, 판다는 3년 차 정도 됐다"고 밝혔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도 공개했다. 아기자기한 소품은 물론 말끔하게 정리된 옷방, 침실 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층별로 구분된 방이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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