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악의 마음'.. 김남길X진선규,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로 완벽 변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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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진선규가 프로파일러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국영수(진선규 분)는 "프로파일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빌딩이 높아질수록 그림자가 길어진다고 했다"라며 소리를 높였다.
이후 국영수는 송하영(김남길 분)에게 "프로파일러라고 들어봤어? 프로파일러에게 필요한 자질이 너한테 다 있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 열린 마음. 직관. 두루 필요한데 그런건 둘째 치고 감수성이거든. 타인의 대한 감수성이라고 이해하면 되려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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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진선규가 프로파일러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14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연출 박보람/제작 스튜디오S)이 첫 방송됐다.
국영수(진선규 분)는 “프로파일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빌딩이 높아질수록 그림자가 길어진다고 했다”라며 소리를 높였다. 인정사정없는 놈들이 나타날 거다. 그런 놈들을 대비해야 할 거 아니냐”라며 덧붙였다. 사건이 생기길 바라냐는 허길표(김원해 분)의 분노에 국영수는 “내 말 그런 말 아니란 거 알잖아”라고 받아쳤다.
이후 국영수는 송하영(김남길 분)에게 “프로파일러라고 들어봤어? 프로파일러에게 필요한 자질이 너한테 다 있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 열린 마음. 직관. 두루 필요한데 그런건 둘째 치고 감수성이거든. 타인의 대한 감수성이라고 이해하면 되려나”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송하영은 “그게 왜 필요한지”라며 의아해했고 국영수는 “사람의 마음을 분석하는 일이니까”라고 받아쳤다. 이어 프로파일러와 관련된 책을 건넨 국영수는 “그런 분야가 있다는 것만 알아둬”라고 언급,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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