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진선규, 김남길에 합류 제안 [종합]

입력 2022. 1. 14. 2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하영(김남길)이 프로파일러 제안을 받았다.

그리고 그가 프로파일러 적임자로 찾은 인물이 바로 송하영이었다.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인 빨간 모자를 쫓던 송하영은 체포된 범인이 진범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품고 홀로 수사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국영수는 "송하영은 프로파일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며 새로운 팀 합류를 제안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송하영(김남길)이 프로파일러 제안을 받았다.

14일 밤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이 첫 방송됐다.

이야기는 1975년 송하영(김남길)의 어린 시절로부터 시작됐다. 놀이공원에서 오리배를 타던 송하영은 실수로 물에 빠지고 말았고, 물 속에서 우연히 한 구의 시체를 발견하게 됐다. 이는 송하영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다.

시간이 흐르고 1998년, 송하영은 "범인의 생각은 무엇일까"며 타인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경찰이 됐다.

한편, 가장 먼저 프로파일링의 필요성을 느낀 경찰청 감식계장 국영수(진선규)는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리고 그가 프로파일러 적임자로 찾은 인물이 바로 송하영이었다.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인 빨간 모자를 쫓던 송하영은 체포된 범인이 진범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품고 홀로 수사를 이어갔다. 막막한 상황에 빠진 송하영은 국영수에게 도움을 청했고, 두 사람은 힘을 합해 사건의 진실을 찾아갔다.

이 과정에서 국영수는 "송하영은 프로파일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며 새로운 팀 합류를 제안했다.

시간이 흐르고 1999년, 진범은 다시 범행을 시작했다.

한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