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마음' 진선규 "과학수사팀 만들어 달라" 건의[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2. 1. 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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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진선규가 경찰 내 과학수사팀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방송에서 국영수는 빨간모자 사건과 같은 강력 범죄의 범인을 잡기 위해 과학수사팀을 만들어달라고 00에게 건의했다.

국영수는 "그러니까 그게 범인 한 명이라도 더 잡자고 하는 짓이다"라고 하자 허길표는 "고인물들이 나쁜 방식보다 더 싫어하는 게 낯선 방식이다. 그러니까 꿈 깨"라며 국영수의 과학수사팀 건의를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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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방송 화면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진선규가 경찰 내 과학수사팀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14일 오후 첫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국영수(진선규 분) 감식계장이 과학수사팀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ㅏ.

이날 방송에서 국영수는 빨간모자 사건과 같은 강력 범죄의 범인을 잡기 위해 과학수사팀을 만들어달라고 00에게 건의했다.

그러나 허길표(김원해 분) 기동수사대 기수대장은 "이미 감식반이 있는데 과학수사팀 같은 건 뭐하러 만드나. 윗분들이 퍽이나 이해하겠다. 가뜩이나 인력도 부족한데, 그 시간에 범인이나 더 잡아오라고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국영수는 "그러니까 그게 범인 한 명이라도 더 잡자고 하는 짓이다"라고 하자 허길표는 "고인물들이 나쁜 방식보다 더 싫어하는 게 낯선 방식이다. 그러니까 꿈 깨"라며 국영수의 과학수사팀 건의를 무시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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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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