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전국 3766명 확진..어제보다 226명 줄어

윤지혜 기자 2022. 1. 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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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3700명대로,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76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17명(66.83%), 비수도권에서 1249명(33.17%) 나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185명, 미군기지 관련 498명 등 68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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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14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3700명대로,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76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3992명)보다 226명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17명(66.83%), 비수도권에서 1249명(33.17%)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1387명 △서울 882명 △인천 248명 △광주 210명 △부산 142명 △전남 131명 △대구 127명 △전북 107명 △충남 100명 △경남 96명 △경북 95명 △강원 79명 △충북 71명 △대전 53명 △울산 17명 △세종 15명 △제주 6명 등이다.

서울에선 관악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4명, 광진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3명, 강남구 소재 실내운동시설 관련 1명, 종로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1명 등 기존 집단 감염지발 확산이 이어졌다.

경기 평택에선 미군 부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폭증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185명, 미군기지 관련 498명 등 68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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