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산불 2시간여 만에 진화..0.2㏊ 소실
김도훈 2022. 1. 14. 22:01
[KBS 대구]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구미시 장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헥타르가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3대와 진화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쯤 완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림당국은 밭두렁 소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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