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방역패스 의무 도입 소기업에 방역 물품 지원
이준석 2022. 1. 14. 21:57
[KBS 부산]부산시가 방역패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손 세정제와 체온계, 칸막이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합니다.
방역패스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16개 업종이 대상으로, 매출액이 소기업에 해당하고, 휴업이나 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부산에서는 7만 3천여 곳이 지원받을 것으로 보이며,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입니다.
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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