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상태로 시비 붙은 상대 운전자 들이받은 구청 공무원..경찰,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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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상태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 운전자를 들이받은 40대 구청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40대 여성 공무원 A씨를 특수폭행과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이다.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A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속 페달을 밟은 기억이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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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음주 상태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 운전자를 들이받은 40대 구청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40대 여성 공무원 A씨를 특수폭행과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7일 노원구 상계동의 한 도로에서 정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 운전자 B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A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속 페달을 밟은 기억이 없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d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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