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오후 9시까지 882명 확진..전주 대비 7명↑

김민정 입력 2022. 1. 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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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2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13일)보다 19명이 줄어든 수치고, 1주 전인 지난 7일보다는 7명이 늘어났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4만 83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근 서울 하루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난 7일 993명 이후 962명(8일)→781명(9일)→755명(10일)→1091명(11일)→977명(12일)→939명(13일)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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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14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2명이 추가로 나왔다.

(사진=연합뉴스)
이는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13일)보다 19명이 줄어든 수치고, 1주 전인 지난 7일보다는 7명이 늘어났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4만 83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근 서울 하루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난 7일 993명 이후 962명(8일)→781명(9일)→755명(10일)→1091명(11일)→977명(12일)→939명(13일)으로 보고됐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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