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하시시박, 40살에 계획에도 없던 쌍수 고민? "나이 들어 눈꺼풀 내려앉아"

이승훈 입력 2022. 1. 1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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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봉태규 아내이자 사진 작가 하시시박이 쌍꺼풀 수술을 고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하시시박은 자연스럽게 머리를 풀어헤친 뒤 다소 경직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하시시박은 브라운 컬러 패딩에 목도리를 매치하면서 남편 봉태규 못지않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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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배우 봉태규 아내이자 사진 작가 하시시박이 쌍꺼풀 수술을 고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하시시박은 개인 SNS에 "계획에도 없던 쌍수를 해야하는지"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하시시박은 "나이 듦이 이렇게 오는구나! 무쌍 눈꺼풀이 내려앉는다! 계속 눈앞이 뿌예서 렌즈 때문인가 했더니 살이 내려오는 거였다니"라며 세월의 흐름을 아쉬워했다. "사진은 눈에 힘 만빵 준거임"이라고 덧붙이기도. 

사진 속 하시시박은 자연스럽게 머리를 풀어헤친 뒤 다소 경직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하시시박은 브라운 컬러 패딩에 목도리를 매치하면서 남편 봉태규 못지않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하시시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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